좀 몸집있는 미국인 친구였는데 한 여름이라 되게 더웠거든 그래서 땀 엄청 나는데 입은 옷들을 그냥 다 옷장에 던져놓은거야 그래서 그 암내 엄청 나는 옷들이 쌓이고 쌓여서 그 방안의 공기가 그냥 그 암내였어.. 그래서 내가 그 방에 추가로 들어간 거 였는데 그날 새벽에 메일 보내서 낼 이사 가고싶다고 말하고 바로 나왔다 하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아찔..
|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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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몸집있는 미국인 친구였는데 한 여름이라 되게 더웠거든 그래서 땀 엄청 나는데 입은 옷들을 그냥 다 옷장에 던져놓은거야 그래서 그 암내 엄청 나는 옷들이 쌓이고 쌓여서 그 방안의 공기가 그냥 그 암내였어.. 그래서 내가 그 방에 추가로 들어간 거 였는데 그날 새벽에 메일 보내서 낼 이사 가고싶다고 말하고 바로 나왔다 하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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