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디자인 특이하고 이쁜 개인 카페들 찾아다니는게 취미였는데 요즘은 프랜차이즈가 더 좋아 요즘 오픈하는 개인카페들 불편한 의자+지나치게 낮은 테이블 조합이 대부분이라 더 그런듯... 일부러 자리 불편하게 만들어서 빨리 마시고 나가게끔 하려는건가 싶어 가격도 프차랑 비슷하거나 더 비싸 그리고 안그런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규모가 너무 작아서 자리가 몇개 없으니깐 오래 앉아있으면 주인분 눈치보임 그래서 요즘엔 스벅처럼 매장 넓고 가끔 독서도 할수있고 오래 있어도 눈치안보이는 프차들 위주로만 다녀 혹시 나같은 익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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