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도 않을거면서 나 일할 때마다 와서 친한척 반말로 학교 어딘지 무슨과인지 나이 몇살인지 일 몇시부터 몇시까지 하는지 물어보고 괜히 빵 근처 왔다갔다하면서 다 써있는데 쓸 데 없는거 물어보면서 좀 와보라고 하고 바쁘다는 식으로 피하면 그나이에 스물두살인 나한테 앙탈부림
|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
|
사지도 않을거면서 나 일할 때마다 와서 친한척 반말로 학교 어딘지 무슨과인지 나이 몇살인지 일 몇시부터 몇시까지 하는지 물어보고 괜히 빵 근처 왔다갔다하면서 다 써있는데 쓸 데 없는거 물어보면서 좀 와보라고 하고 바쁘다는 식으로 피하면 그나이에 스물두살인 나한테 앙탈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