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하나가 공기밥을 숟가락 세운 방향으로 꾹꾹 눌러서 틈을 여러개 만들어놓더라고? 뜨거워서 빨리 식으라고 그랬대서 신기하네 하고 넘어갔는데 다른 친구 한명이 식욕 뚝 떨어져서 제대로 밥을 못먹었대 그거 때문에..
|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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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하나가 공기밥을 숟가락 세운 방향으로 꾹꾹 눌러서 틈을 여러개 만들어놓더라고? 뜨거워서 빨리 식으라고 그랬대서 신기하네 하고 넘어갔는데 다른 친구 한명이 식욕 뚝 떨어져서 제대로 밥을 못먹었대 그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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