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메르스 돌았을 때 막 친해지기 시작했던 친구가 갑자기 열 펄펄 끓고 몸살 기운 있었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누가 봐도 그냥 감기긴 했는데 그 당시엔 괜히 무서웠음) 그때 나도 무섭긴 했는데 친구 옆에서 이마에 물수건 깔아주면서 열 식혀주고 이불 덮어주고 하면서 간호해줬거든 진짜 나랑 친했던 5년간 있었던 일중에 얘가 제대로 기억하는거 거의 없는뎈ㅋㅋㅋ 그 일은 평생 못 까먹을 것 같다고 하더라..
|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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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메르스 돌았을 때 막 친해지기 시작했던 친구가 갑자기 열 펄펄 끓고 몸살 기운 있었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누가 봐도 그냥 감기긴 했는데 그 당시엔 괜히 무서웠음) 그때 나도 무섭긴 했는데 친구 옆에서 이마에 물수건 깔아주면서 열 식혀주고 이불 덮어주고 하면서 간호해줬거든 진짜 나랑 친했던 5년간 있었던 일중에 얘가 제대로 기억하는거 거의 없는뎈ㅋㅋㅋ 그 일은 평생 못 까먹을 것 같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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