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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4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고등학교 3년 내내 같이 다니던 친구랑 강원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었는데 얘네 엄마가 우한폐렴때문에 엄청 걱정을 해서 못가게해서 취소하게 됨 

 

근데 호텔을 내가 8만8천원을 먼저 결제하고 얘한테 돈을 안받은 상황이었거든? 근데 이틀전에 취소해서 수수료를 50%를 물게 되서 4만 4천원만 들어왔어 호텔측에서 그래서 나는 얘가 4만 4천원을 나한테 보낼줄 알았는데 2만 2천원 보내는게 맞지 않냐고 그러는거임.. 그럼 나는 8만 8천원 결제하고 6만 6천원만 받는거잖아 그래서 내가 한번 더 이야기해서 4만4천원 보내긴했는데.. 받고나서도 찝찝함 친구가 먼저 취소했어도 내가 내 수수료까지 내야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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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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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렇게 생각했어.. 오히려 몇주전부터 가자가자했는데 못가서 난 딱 호텔비만 내가 낸 선에서 내는게 최선이고 솔직히 밥도 사야된다고 생각했어.. 나는 여행가는줄알고 오늘 서울올라왔는데 가는 차에서 취소해서 집에 좀 더 있다가 올라와도 됐었거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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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그냥 2반 2찬원 받을꺼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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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수수료 50퍼 떼고 4만4천원 들어온거면 이 4만4천원 나눠가질거같아 그럼 친구한테 2만2천원 받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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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난 일방적으로 이 친구가 갑자기 취소해서 못가게 됐는데 나도 돈을 내야 하는건가..? 취소한쪽이 원래 돈 내야되는거 아니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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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친구가 저런 이유로 못가겠다고 너랑 상의가 하나도 없이 통보한거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뭐 지금의 나는 그렇게 생각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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