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고 덩치좋음 운동 조금만해도 근육붙는 타입이라서 호감표시해주는 여자분들 간혹있었음.
근데 그걸 다 씹어먹는게 내 성격이 내향적, 집돌이, 자신감표출x(근자감 어함)임
머 그냥 노잼에 리액션도 적고
장점이라면은 두루두루 모난데없고 다른사람들이 성격 쌔다고(맞다고)그러는 사람들 진짜 진심으로 별생각없이 잘받아줌 그 사람들도 아 이사람은 편하다 라고 생각할정도로
그러다가 나한테 먼저 호감표시를 해준 여자가있었는데, 아버지 사고로 돌아가시면서 먹고살기힘들어지면서 멀어짐
가끔 생각이 들음 그때 다른선택을 했더라면 지금의 내 건조한 인생도 좀 달라지지않았을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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