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잔짜 수능날이 너무너무 힘들고 점심때 죽을생각까지 했던 사람이거든 그 뒤로 입시 얘기만 들어도 진짜 온 몸에 피가 거꾸로 도는 기분인데 대학 붙은데가 하나도 없단말이야. 이런 내가 재수를 할수있을까 진짜 막막하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
나는 잔짜 수능날이 너무너무 힘들고 점심때 죽을생각까지 했던 사람이거든 그 뒤로 입시 얘기만 들어도 진짜 온 몸에 피가 거꾸로 도는 기분인데 대학 붙은데가 하나도 없단말이야. 이런 내가 재수를 할수있을까 진짜 막막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