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꿈꿨냐면
인류는 멸망직전임 최후의 보루에서 마지막싸움을 준비하는데 사람크기만한 토끼로봇이 있음. 근데 이 토끼로봇을 인간들이 엄청 부려먹음, 사실상 유일한 대항마라서,
인간들 멸망시켜도 할말없을정도로 부려먹힌 토끼로봇인데 인간들위해서 죽을거알면서도 사지로 출전을 함.
내가 그 로봇을 배웅하면서 미안하고 고마워서 그 토끼로봇에 메달린채로
온몸과 진심과 열을 다해서 엉엉 울면서 미안하고 고맙고 절대 잊지않겠다고함.
꿈속에서 얼마나 진심으로 울었냐면 그 어디에서도 이만큼 우는거를 본적이 없을정도로 기가막힐정도로 울었음.
내가 이런 감정으로 울수있다고 싶을정도로 울었음
깨서 보니까 눈가에 눈물 범벅되어있고 막 감정이 끌어올라서 한 삼십분정도 진정이 안되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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