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이혼하셨고 같이 안 산지 10년정도 됐어 거의 인생의 반을 안 살아서 나한테는 가족이라기보다는 거의 남남같아..원래는 명절때만 가서 얼굴만 간간히 보는 사이였는데 2년전쯤인가 나랑도 싸워서 이제 절연했거든..근데 어제 계속 아빠얘기를 나한테 물어보길래 내가 뭐라 칭해야될지 순간적으로 까먹어서 그 사람이라고 해버렸어...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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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이혼하셨고 같이 안 산지 10년정도 됐어 거의 인생의 반을 안 살아서 나한테는 가족이라기보다는 거의 남남같아..원래는 명절때만 가서 얼굴만 간간히 보는 사이였는데 2년전쯤인가 나랑도 싸워서 이제 절연했거든..근데 어제 계속 아빠얘기를 나한테 물어보길래 내가 뭐라 칭해야될지 순간적으로 까먹어서 그 사람이라고 해버렸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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