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너무 쉽게 입양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까봐 이쪽 업계 사람이고 나는 22살 소형견 한 마리 내가 혼자 키우는 사람임 1. 하루 산책 두번 최소 두 번이라는 거. 이말은 모다? 태풍 눈 비 미세먼지 그런거 모르겠고 그냥 무조건 두 번은 나가줘야 함 이건 우리 강아지 기준이라서 (실외배변) 실내배변인 강아지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일단 실내배변을 추천하지도 않고 실외배변 한다고 하면 최소 두 번 쓰니는 하루 3~4번 나갑미당^^ 일어나서 1번 / 점심 / 3~4시 / 저녁 늦게 2. 여행? 외박 ? 노노논노노 강아지를 맡겨둘 수 있는 환경이면 좋겠지만 자주 그럴 수 없음. 업체에 안 맞기는 거 추천 3. 비용 개바개지만 쓰니는 무조건 10이상은 들어감 사료 + 용품 5잡고 5는 적금 / 동물병원 간단 진료 (간단한건데 5만원 들어감 예를 들어 귀 상태 확인 약처방 같은거) 4. 여러가지 행동학적 문제 짖음 물어 뜯기 마운팅 마킹 등등등등등 상상치도 못한 일들이 벌어질 수도 ^^***** 5. 제약 뭐 외박 못하는거는 기본이고 외출도 긴 시간은 못해 이사 갈 때도 반려동물 가능 한 곳으로 찾아야 하고 대중교통도 켄넬들고 옆자리 꼭 예매해서 눈치보면서 타야하고 뭐 그래... 환상있는 사람 있을 까봐 하는 소리야 주변에 입양을 워낙 쉽게 생각하는 사람ㅇ 많아서 다른 사람 똑같이 하는 소리지만 알아줬으면 하는 맘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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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