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부터 가난했어서 지나치게 돈을 아낀다 근데 오늘 친구가 구두쇠 취급하면서 자기같으면 안그러겠다고 차갑게 말하더라. 그랭 부잣집 딸은 모르지.. 내 형편 자기가 다 아나? 내가 용돈한번 안받고 고딩 졸업하자마자 쉬는 날 없이 알바 뛰면서 성인 된 지금까지 내 밥벌이 내가 하는데 돈없으면 자기가 보태줄건가... 노트북 없으면 엄마한테 사달라하고 해외여행가서 돈떨어지면 아빠한테 입금해달라하는 너는 평생 모르겠지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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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때부터 가난했어서 지나치게 돈을 아낀다 근데 오늘 친구가 구두쇠 취급하면서 자기같으면 안그러겠다고 차갑게 말하더라. 그랭 부잣집 딸은 모르지.. 내 형편 자기가 다 아나? 내가 용돈한번 안받고 고딩 졸업하자마자 쉬는 날 없이 알바 뛰면서 성인 된 지금까지 내 밥벌이 내가 하는데 돈없으면 자기가 보태줄건가... 노트북 없으면 엄마한테 사달라하고 해외여행가서 돈떨어지면 아빠한테 입금해달라하는 너는 평생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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