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좀 이상한데 말그대로 내가 조금만 철없게행동하거나 진짜 사소한거 잘못한일있으면 엄청혼내 엄청엄청엄청 혼내켜 너가 아직도 스무살이냐 뭐하는거냐 너가 이런식으로 행동하면 내가 널 뭘믿고 미래얘기를하고 뭔얘기를 해야하냐고 진짜 자존감 갉아먹듯이 화내는데 또 말을 엄청잘해서 내가 수긍하게되고 내가 진짜 큰잘못했구나하면서 계속 미안하다고 빌어 평소에 하는말 들어보면 자기 여자친구가 남들이보기에 철없어보이는게 너무싫고 되게 괜찮은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그렇게 화낸다는건데 내가 나이먹고 뭐하는건지 모르겠고 ..어떻게 반응해야항지도모르겠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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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