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은 나랑 엄마랑 둘이 살아(부모님 이혼은 안하셨는데 별거중, 나도 아빠 포함 친가 쪽과 사이 좋지는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말하려니까 진짜 어이가 없는데 저녁으로 엄마가 떡만둣국 만들어줬는데 맛있다고 다 먹으니까 국물 좀 남았다고 밥 말아 먹으래... 그래서 알겠다고 국물 뜨러 갔는데 국물이랑 떡 다섯개 정도 있길래 떡도 있네~? 이러고 내 그릇에 다 붓고 밥 뜨러 가는데 갑자기 그럴거면 밥 먹지 말라고 둘 중에 하나만 먹으래서 떡 이거 얼마나 된다고... 그냥 먹을래~ 이러고 밥 두 숟가락 정도 떠서 식탁 왔는데 그때부터 외가 쪽 질병? 고혈압이니 갑상선이니 너도 걸리고 싶냐고 이러더니 친가 쪽도 당뇨에 뇌질환에 가족력 있다고 하면서 내 등을 막 때리는거야 먹지 좀 말라고 내가 돼지처럼 마구잡이로 먹은 것도 아니고 고작 떡 다섯개에 밥 두 숟가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전에 다 먹은 떡만둣국도 많은 양 아니었어 나 168에 55야.. 막 비만도 아니고 운동도 해... 내가 저거 더 먹는다고 이렇게 등짝 맞아가면서 욕 먹을 일인가 너무 서러워서 아 그냥 안먹는다고 하고 치웠어 근데 왜 안먹냐고 돌변해서 뭐라 하길래 입맛 없게 해놓고 뭘 또 안먹냐고 묻냐고 하고 먹은거 치우고 방 들어옴 그랬저니 방문 쾅 닫고 들어가고, 밤에 헬스장 같이 가는데 그냥 말도 없이 먼저 감. 그냥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도 안 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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