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 도서관에서.. 그래서 스터디카페로 옮겼는데 걔네도 갑자기 스터디카페 유행타더라.. 다시 우루루 몰려옴.. 복도에서 말하면 소리 다 들리는데 그냥 자기 집처럼 떠들어ㅎ..ㅎ 그래서 결국 17만원 내고 개인독서실 끊었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 독서실의 참맛을 알게됐지..캬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
공립 도서관에서.. 그래서 스터디카페로 옮겼는데 걔네도 갑자기 스터디카페 유행타더라.. 다시 우루루 몰려옴.. 복도에서 말하면 소리 다 들리는데 그냥 자기 집처럼 떠들어ㅎ..ㅎ 그래서 결국 17만원 내고 개인독서실 끊었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 독서실의 참맛을 알게됐지..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