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 일이겠지..? 혹시나 혹시나 해서 참고 2학기 안나갔거든 근데 1년 더 할 자신 없어서 나갔어.. 1학기땐 엄청 갈굼당했고 2학기땐 그런거 없었는데 그때 기억이 계속 날 것 같아서 맘먹고 나왔어 근데 후련함이 없네 ㅜ 혹시라도 그 동아리가 나중에 더 발전하거나 무대 멋있게 하는 모습보면 또 후회할 것 같고 ㅠ 물론 내 머릿속으로는 나가길 잘했다 진작 안나가고 뭐했냐. 나중엔 분명 더 일찍나갈걸 후회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는데 나가는게 힘드니까 지금까지 질질 끌었겠지 ㅠㅠ 현재로선 되게 묘하다 기분이 되게 후련할 줄 알았는데 아무느낌 없고 이젠 뭔가 소속감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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