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서 곱 씹으니 속상..
나잇대 있는 분들이 와서 뭐라하는것도 아니고 내 또래의 사람이 와서 노래 틀라고 명령하듯 말하고
친구랑 이시국에? 이시국에? 하면서 낄낄대는데 너무 기분나빠서 ㄹㅇ 꿀밤 개쎄게 때려주고싶었다..하..
알바에서 자체 음악프로그램 쓰는거 아니고
알바생 개개인 핸드폰에 블루투스 연결해서 노래 틀어야 하는데
크리스마스나 겨울 초입 이런 시즌에 시즌송 틀라 그러면 그거 플레이리스트 만들어 놓고 트는데
지금처럼 별거 없는 날은 그냥 내 재생목록 돌려놓거든 플레이리스트 짜기 귀찮아서..
일본 노래 즐겨듣는것도 아니고 애니이런걸봐서 애니 오스트 듣는것도 아닌데
나 힘들때 가사때문에 즐겨들었던 노래 하나 딱 재생목록에 하나있는데 하필 그때나와가지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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