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아니지만 부족함없이 살았고 엄마아빠 사랑 듬뿍받고 자라서 열등감 느껴본적이 거의 없어... 딱 한번 있는데 내 짝꿍이었던 남자애가 나보다 수학잘해서 열등감이란걸 느껴봄 고등학생때ㅎㅎ 연예인급 미인은 아니지만 꾸준히 고백도 많이 받았구.. 대학와서도 과에서는 꽤 유명했었당ㅎㅎ 술마시고 화장 안지우고 자도 여드름 안나는 피부도 있궁 원하던 학교 사범대와서 3년 펑펑 여행다니고 알바하고 연애하다가 1년 바짝 공부해서 임용고시 합격하고 지금 선생님이얌 적성에도 잘 맞고 칭찬도 많이 받고ㅎ 나 스스로 나는 뭘해도 되는 인생이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그렇게 풀리는거같애 잘난척 미안.. 익명이라도 자랑하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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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