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만났는데 나는 마음 없고 너무 불편해서 전화로 거절했었거든 얼마 전 설날 당일 낮에 잘 지내시냐구 갑자기 연락해서 당황스럽겠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문자왔었어 내가 지금 남자친구가 있어서 연락할 생각은 전혀 없는데 거절 답장이라도 보낼까ㅜㅜㅜ...? 공손하게 보내서 계속 미안하고 생각나네
| 이 글은 6년 전 (2020/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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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났는데 나는 마음 없고 너무 불편해서 전화로 거절했었거든 얼마 전 설날 당일 낮에 잘 지내시냐구 갑자기 연락해서 당황스럽겠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문자왔었어 내가 지금 남자친구가 있어서 연락할 생각은 전혀 없는데 거절 답장이라도 보낼까ㅜㅜㅜ...? 공손하게 보내서 계속 미안하고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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