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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0
이 글은 6년 전 (2020/1/29) 게시물이에요
무기력증, 우울증 등등 내 상황을 밝힌 후... 주변사람들이 음.. 아니야 넌 우울증이 아닌 것 같다 지금 좀 힘들어서 아무래도 의지가 안나서.. 적응이 안돼서 그런거다... 아무것도 안해서 그런 거 아닐까? 등등 나도 내 병을 인정하기 너무 어려워서 알면서도 속으로 계속 부인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그렇게 말함 사람들이 내 아픔을 잘 모르고 있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있는데 한편으로는 진짜로 이건 병이 아니라 내가 이상한 게 아닐까 나 자체가 문제인거 아닐까 의심하고 있는 나..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아픈거 맞는데... 끝에 깨달은 건 누군가 날 도와줄 수는 있겠지만 결국 나 혼자 일어나야된다는 걸.. 깨달은 것 같음 세상은 진짜 너무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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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폐쇄병동까지 갔다왔는데 막 많이 우울하고 그런 건 아닌 것 같다고 그러더라고 ㅋㅋ 물론 나 병동 입원했던 거 모르고 무슨 의미로 얘기 한 건 지는 나도 아는데 힘 빠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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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내가 그렇게 느낀다는데 병원은 좀 아니지않냐 병원가봤자 약먹고 끝이다
이러는거 진짜 싫어.. 무슨 병원 가기전에 스스로 딛고 일어나래 ㅋㅋㅋ 그 힘 조차 없어서 병원을 갈까말까 생각하는거라구요 ㅋㅋ
진짜 결국엔 날 돌봐주고 아껴주는건 나밖에 없구나 하고 깨달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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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족도 의지가 안돼 결국 믿을건 나 자신이라는 결론... 나도 그랬어 ㅠㅠ 너무 자신을 자책하지 말았음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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