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보통 힘든 일이 생기면 나한테 먼저 연락해. 위로 받고 싶다고 근데 나는 반대로 재밌게 본 영화나 책, 맛있었던 음식 추천하러 걔한테 먼저 연락해. 뭔가 기쁜 일이 있으면 걔한테 먼저 알려주고 추천해주고 싶더라고. 문득 걘 날 어떻게 생각하기에 힘들때 날 생각하고, 난 왜 그 반대일까 궁금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