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하나 사주셨는데 이게 제일 작은 사이즈였대 나는 자취하고 아빠는 본가동네에서 사서 갖다주신거라 반품하기 번거롭기도 하고 뭔가 아빠 서운해하실거 같아서ㅠ 그냥 입으려고 하는데... 계단 오르내릴때 바닥에 끌릴 정도는 아니야 다행히... 근데 아무튼 거의 발목까지 오는 거 같어ㅋㅋㅋ큐ㅠㅠ 내키가 151밖에 안되어서 그런가바... 대딩이라 이제 더 크지도 않을 것인디..
| 이 글은 6년 전 (2020/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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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하나 사주셨는데 이게 제일 작은 사이즈였대 나는 자취하고 아빠는 본가동네에서 사서 갖다주신거라 반품하기 번거롭기도 하고 뭔가 아빠 서운해하실거 같아서ㅠ 그냥 입으려고 하는데... 계단 오르내릴때 바닥에 끌릴 정도는 아니야 다행히... 근데 아무튼 거의 발목까지 오는 거 같어ㅋㅋㅋ큐ㅠㅠ 내키가 151밖에 안되어서 그런가바... 대딩이라 이제 더 크지도 않을 것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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