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기관지가 안 좋은 사람.. 뭐 그런건가..? 계단 오르는데 아무리 숨을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가슴이 따갑고 쑤시고 어지럽고 해서 잠깐 마스크 들썩이니까 살 것 같고 이걸 반복했더니 집에와서 마스크를 벗어도 허파가 쑤시는 그런 느낌이 계속 들고 숨 쉬기 힘들어.... 다른 일상 생활에 집중 하기 힘들 정도로 불편해 근데 이걸로 괜히 병원 갔다가 다른 병 옳을 것 같아서 병원 가기는 무섭고.. 열이니 기침이니 그런 건 없는데 허파가 쑤셔.. 아 진짜 중국 때문에 이게 무슨 ㅠ

인스티즈앱
서현 정용화는 드라마 찍을때 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