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아빠가 엄마때리고 그럴때마다 나는 말리고 그랬을때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 엄마 본가로 내려가고 아빠가 나랑언니 무방치로 내버려두고 내가 빨래다하고 아빠 관심사기위해 노력하고 아빠가 해준건 라면이 다였어 근데 이번에 사촌동생 초5된다는데 놀랬다 진짜 내눈엔 그냥 애긴데 왜냐면 엄마 아빠가 다해주거든 되게 그냥 씁쓸하더라 내과거가
| 이 글은 6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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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아빠가 엄마때리고 그럴때마다 나는 말리고 그랬을때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 엄마 본가로 내려가고 아빠가 나랑언니 무방치로 내버려두고 내가 빨래다하고 아빠 관심사기위해 노력하고 아빠가 해준건 라면이 다였어 근데 이번에 사촌동생 초5된다는데 놀랬다 진짜 내눈엔 그냥 애긴데 왜냐면 엄마 아빠가 다해주거든 되게 그냥 씁쓸하더라 내과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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