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배하다가 또래 애들 세 명이랑 같이 하게 됐었고 ㅕㅊ 판 하다가 친해져서 방금 같이 했는데 모배 처음 시작하게 된 건 친구랑 같이 해서 그런 거였어든 근데 모르는 (욕)들이랑 게임하냐고 그러면서 게임하다가 끄게 됐고 엄마 아들 놈은 23 나는 21이야 어떻게 생각해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싫은 일이라 올려봤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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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배하다가 또래 애들 세 명이랑 같이 하게 됐었고 ㅕㅊ 판 하다가 친해져서 방금 같이 했는데 모배 처음 시작하게 된 건 친구랑 같이 해서 그런 거였어든 근데 모르는 (욕)들이랑 게임하냐고 그러면서 게임하다가 끄게 됐고 엄마 아들 놈은 23 나는 21이야 어떻게 생각해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싫은 일이라 올려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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