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순이다 그 모순 바로 나. 진짜 나는 조용하고 싶고 과묵하고싶고 이 모임에서 그냥 친구들 하는 이야기 들으면서 살풋 웃고 반응 하고 중간중간 한번씩 이야기 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지만 정신차리면 내가 이야기 주도하고있고 웃다가 뒤로넘어가기 일보직전임.................. 과묵이 뭐죠...알려주세요.. 내 성격을 내가 감당 못하겠어 나는 내가 낯가린다고 생각하는데 모르는 사람이랑 이야기 하면 낯은 무슨 3분컷으로 전화번호랑 인스타 주고받고 깔깔 거리고 있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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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