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도 판촉하시는 분들이 영업하시면 괜히 나 가리키면서 얘가 싫다 했다고 하면서 피하고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이런 적 한두 번 아님 나만 민망해져
방금도 엄마가 집에 지금 이모 부를까? 이래서 마음대로 하라 했더니 이모한테 전화해가지고 내가 이모 보고 싶다고 이모 놀러 오라 했다고 그러는 거야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내가 왜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서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냐고 했더니 자기가 무슨 거짓말을 했냬
내가 충분히 기분 나쁠 수 있는 상황 아니야? 나보고 예민하대 성격 이상하고 어렵대
왜 엄마 생각을 그대로 말 못하고 꼭 살 붙이고 지어내서 내가 한 말처럼 떠벌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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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왕따설 언급하는 비비지 신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