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7043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6
이 글은 6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나는 중학교때까지 전교 1등이었고 세상에서.내가 제일 잘난 줄 알았음 엄마도 좀 여기저기 나서는 편이라 맨날 내 자랑하고 다니고 내 동생 포함 자식들이 공부 잘한다고 부러움 산다고 들었음  

그리고 나는 소위 명문고라는 자사고 들어갔음 중학교 때 공부 좀했다는 애들이 오는 곳이니까 내신 따기도 어렵고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안나오더라고 내 동생도 명문고 갔다가 못버티고 일반고로 전학갔음 난 꿋꿋이 버티다가 정시로 가야지 하고 했는데 망쳤고 재수를 했는데도 망쳐서 모교가 부끄러울만큼 좋은데 못갔어 지금 편입할까말까 고민중인데  

내 중학교 동창 중 한명은 중학교 한 2핟년까지 놀다가 3학년 때 공부에 욕심 생겼는지 그때 갑자기 반 3등을 했어 일반고 가서 열심히 해서 인서울 갔는데 맘에 안들었는지 재수해서 더 좋은 곳 갔어 취업 보장도 되는 과고 

자기 계발 해외여행 알차게 다니더라고 되게 만족하고 살아서 뭔가 비교하게 되더라.. 

사람인생은 모르는구나 싶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원래 다들 직장에서 이렇게 얼렁뚱땅 해내고 있는 거야...?
9:43 l 조회 1
지금 겨울옷 사면 늦었지? ㅠㅠ
9:43 l 조회 1
퍼컬이 진짜 신기하다
9:43 l 조회 1
아침에 알람 스누즈 5회이상은 하는데
9:43 l 조회 2
가정사 어두워도 결혼 가능해
9:43 l 조회 2
퇴직한 직장 상사한테 연락왔는데
9:42 l 조회 9
퍼즐
9:41 l 조회 4
비타민C메가도스 후기1
9:41 l 조회 10
같은 팀 상사 곧 결혼식이야 꼭 가야 할까 5
9:40 l 조회 12
하 .. 면접봤는데 혼나고만 왔네 4
9:40 l 조회 17
24살 새내기 내가 번돈으로 등록금 내써1
9:40 l 조회 10
아침부터 귀여워죽겐네2
9:40 l 조회 37
돈 안쓰기 하고 있는데 통장은 지켜지는데 인성이 더러워짐
9:39 l 조회 7
엽떡 2일전에 먹었는데 또먹는거 좀 그런가?6
9:39 l 조회 22
출근하는데 퇴근하고 싶음
9:38 l 조회 8
아 나 은근히 소외시키는 무리 손절치고 싶은데 4
9:37 l 조회 39
얼굴 여백도 성형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영역인가2
9:37 l 조회 43
너무 추워서 바지 안에 잠옷 입고 출근했는데1
9:37 l 조회 24
하 사무실 같이 쓰는 사람한테 말할까말까 냄새 진짜ㅜ2
9:37 l 조회 21
이 가방 어때1
9:35 l 조회 6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