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들한테 그냥 일상적인걸로 구라침 그래서 절대 티도안나고 의심도안받아 그리고 관심받고싶어서 거짓말 많이해 여기 쓰면 욕 진짜 엄청 먹을 거짓말도 친구한테 쳤었어 근데 말할때만큼은 그게 현실같이느껴져 그리고 나 고3인데 수학 좀 잘한다고 칭찬 많이받아서 그 칭찬 계속듣고싶어서 학원시험볼때 모르는문제 핸드폰에서 찾아서라도 풀어서내고 그래 이제 점점 진짜 내 모습이 없어지는거같아 병원은 현실적으로는 힘들어 우리 가족들도 나 이런거 전혀모르고 그냥 이제부터 솔직해지려고 노력해보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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