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환자는 32세 한국인 남성으로 업무차 중국 우한시 방문했다가 24일 귀국했다. 평소부터 천식으로 간헐적인 기침이 있고 발열은 없어 능동감시자로 분류해 관리하던 중 검사 결과 양성이 확인됐으며 이날 서울의료원에 격리 조치됐다.
여섯 번째 환자는 56세 한국인 남성으로 세번째 환자(54세 남성, 한국인)의 접촉자로 능동감시 중 시행한 검사 결과, 검사 양성이 확인되어 이날 서울대병원에 격리조치 되었다.
여섯 번째 환자는 56세 한국인 남성으로 세번째 환자(54세 남성, 한국인)의 접촉자로 능동감시 중 시행한 검사 결과, 검사 양성이 확인되어 이날 서울대병원에 격리조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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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차기작많은데 이게젤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