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만나러 놀러나가서 소식이 없어... 그동안 나도 엄마도 바빠서 나혼자 해먹고 편의점밥 먹고 이러다가 엄마가 오랜만에 집밥해준댔는데 진짜 속상하고 짜증난다 대충 컵라면 먹고 나가야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