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은 건 아닌데 그렇다고 살고 싶지도 않아 계획 세워봤자 내 맘대로 되는 거 하나도 없고 억지로 살고 있는 느낌 밥도 먹기 싫어서 요즘에 하루 한끼 먹을까 말까고 사람들 만나면 진짜 잠깐 즐거웠다가 피로가 폭풍처럼 몰려온다 왜 그럴까
| 이 글은 5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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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은 건 아닌데 그렇다고 살고 싶지도 않아 계획 세워봤자 내 맘대로 되는 거 하나도 없고 억지로 살고 있는 느낌 밥도 먹기 싫어서 요즘에 하루 한끼 먹을까 말까고 사람들 만나면 진짜 잠깐 즐거웠다가 피로가 폭풍처럼 몰려온다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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