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 익인데... 예전엔 통통이었다가 입시+대학 때문애 살이 좀 많이 찐 케이스거덩 살을 빼고 싶은데 잘 안되고 (다이어트 한다는 다짐이 한달을 못 넘어가네..ㅎ 맨날 다이어트 하다가 식욕 폭발함) 주위에는 마른 사람들 밖에 없는거 같아서 자존감이 떨어지고 그런데도 다들 다이어트 해야한다고 살 쪘다고 그러면 걍 혼자서 위축되는거 있지... (물론 사람마다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기준이 다 다르니까 내가 진짜 살이 쪘다고 느껴졌는데 누군가에겐 아닐수도 있고 나보다 마른 사람, 뚱뚱한 사람, 비슷한 사람들은 다 있지 ) 근데 다이어트 얘기 나오면 난 아무 말 못 하거든 "나 다이어트중이라서 안 먹을거야" 요런거 진짜 말하기 너무 부끄러운 익 또 있나..? 다른 사람을 시선이 너무 신경쓰임 괜히 사람들이 내가 다이어트한다는 소리를 듣고 비웃을거 같아서 말이 안 나오더라 거울 보면 점점 살이 찌는 내 모습이 보이는데 자괴감 들음 근데 계속 먹고 ...ㅎ 나도 살 빼고 싶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