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꼭 읽어줬으면 좋겠어 내가 이겨내야되는 일들이 생겼을때 자꾸 그냥 포기해버리고 도망치려고만해.. 발전을 위해서는 자꾸 도전하고, 도전후의 과정이 힘들더라도 이겨내야하는건데 내가 그걸 못해 자꾸 중간에 포기해버려 원래 성격은 엄청 외향적이고 활발하고.. 친구도 많아 솔직히 말그대로 어느 사람들과 있어도 내가 중심이 돼 근데 난 자꾸 왜그럴까 중학생때부터 그랬던것같아 음 지금은 꿈이 바뀌었지만 그때는 그토록 배우가 되고싶어서, 다니고싶던 연기학원에 드디어 다니게됐는데 적응 못해서 일주일만에 끊었어 약간 이런느낌으로 자꾸만 어떤 상황에 놓였을때 그 상황을 못버텨내.. 나 진짜 이거 너무 고치고싶어 이런 마인드로는 평생 뭘해도 안될것같아 내가 뭔갈 깊게 파는걸 못하는걸까..? 자꾸 내가 예상했던 상황에서 빗겨나가면 그냥 이겨내기가 너무 두렵고 싫어져 제발 나한테 충고좀 해줄수 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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