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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나랑 동생한테 집안사정이라든지 그런거 다 안들리게 조용히 말씀하시거든? 근데 난 자꾸 듣고싶고 하다보니까 자다가도 엄마아빠 얘기하면 그거 들으려고 깨 내가 많이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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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들으려고 하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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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성인이고 우리집 금전문제같은건 나도 알아야할거같아서 부모님은 숨기려고만 하시니까 몰래라도 듣고있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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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이 자녀들에게 숨기려는건 마음의 부담을 느끼지않게 해주시려는것과 아직 자녀들이 책임져야할 금전적인 문제는 없어서 아닐까? 언젠간 자녀들이 알아야하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말씀해주실것 같은데. 나도 20살까진 거의 집안사정 모르다가 어느순간부터 알게되고 오픈되었는데 내가 할수있는 수준은 거의 없는데 집안사정이 너무 벅차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게 되더라구. 조금만 부모님을 기다려주는게 좋을것 같아. 당장 잠에서 깰정도면 그거에 대해 민감해져서 스트레스 받는것 같은데 어차피 취직할때쯤엔 자연스레 알게될거고 그것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할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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