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가 그래ㅋㅋㅋㅋ 어릴 때는 얼굴만 마주치면 싸웠거든 누가 자기 옷, 화장품 썼느니 옷이 늘어났다 보풀 생겼다 하면서 허구헌날 싸우니까 엄마가 제발 그만 싸우라고 그렇게 계속 싸울거면 둘 다 나가라고 할 정도로 여러가지 방식으로 싸웠거든 근데 커가면서 둘도 없는 친구 사이 되는 것 같아 친한 친구보다 더 소중하고 편한 친구랄까 난 본가에서 지내고 동생은 일때문에 혼자 자취하면서 타지 생활하는데 엄청 애틋해ㅠㅠㅠ 보고싶어 죽겠어ㅠㅠㅠ 밥은 먹었는지 아픈덴 없는지 궁금하고 맨날 카톡하고 페톡한다ㅠㅠㅠ 엄마가 된 기분이야ㅠㅠ 예전에는 서로 얼굴이 왜저렇게 생겼지 하고 맨날 못생겼다 했는데 이젠 쌩얼도 귀여워 죽겠어ㅠㅠㅠ 동생 또 보고샆다ㅠㅠ 얼른 만나서 맛있는거 왕창 먹이고 싶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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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