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들어올때는 증상이 없었더라도 잠복기가 2주니까 증상이 생겼을 수도 있고 무증상자도 있다고 하는데 내국인만 명단받아서 조사중이고 외국인 310명은 연락처도 모른대... 전수조사 해서 끝까지 알아낸다고는 하지만 300명이 넘는 사람들 이제 와서 다 일일히 추적할것도 아니고 연락처도 모르는데 검사나 조사는 제대로 할지 모르겠다 우한시에서 입국한 외국인 조사 대상자는 1831명이다. 이 가운데 1433명이 출국했다. 아직까지 국내에 남아있는 인원은 398명이다. 본부는 약 80명의 연락처를 확보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나머지 310여 명의 연락처는 아직 모르는 셈이다. 연락처를 확보한 80여 명 가운데 몇 명과 실제 연락이 닿아 조사가 이뤄졌는지도 알 수 없다. 본부 관계자는 “1차로 심평원에 (명단을) 전달했다는 뜻이며 순차적으로 연락처를 파악해 넘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본부는 자체적으로 연락처를 확보하지 못한 외국인 조사 대상자에 대해서는 법무부를 통해 체류 정보를 받아 각 지자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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