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무슨 산에만 살아야 되는 의원인데 어느날 산에 쓰러져 있는 남주 데려다가 치료해주게 됨 남주 말 못 해서 종이에다가 글을 썼던 거 같은데,,, 여주가 남주 소리 못 듣는 줄 알고 혼잣말 하기도 하고,,, 중국 드라마였던 거 같은데 이름을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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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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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무슨 산에만 살아야 되는 의원인데 어느날 산에 쓰러져 있는 남주 데려다가 치료해주게 됨 남주 말 못 해서 종이에다가 글을 썼던 거 같은데,,, 여주가 남주 소리 못 듣는 줄 알고 혼잣말 하기도 하고,,, 중국 드라마였던 거 같은데 이름을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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