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동물원같은데서 햄스터를 키우다가
폐점한다고 애들을 거의 버리는 수준으로 방치해둬서
병 생기고 아픈 아이들이 많아...ㅠㅠ
당연히 저 상황이니까 선뜻 입양한다는 사람은 없고
그래서 거기서 알바로 있던 친구가 나한테 sos를 쳐가지구
그 중 제일 안좋은 아이를 내가 임보하려구해ㅠㅠ
참고로 햄스터는 이미 키우고 있어서 지식이 너무 없다고 생각하진 않아!ㅠㅠ
햄스터 처음 키우기 전부터 한 달 동안 공부 많이 했어ㅠㅠ
근데 언니가 너무 생각이 없대
호더 수준으로 너무 막 데리고 오는거 아니냐는데
지금 키우는 애가 두 마린데 한 마리는 내가 가정 분양 받은 애
한 마리는 유기햄스터여서 임보하다가 좀 늙은햄이어서 분양 안되서 내가 키우고 있어ㅠㅠ
직장도 있구 집도 한마리 더 들어온다고 좁은 집도 아니야ㅠㅠ
일부러 애들 더 넓은 집 바꿔주고 싶어서 이사까지 했어ㅠㅠㅠ
나 혼자 살구 이번에 한 마리 더 임보차 데려올 것같다니까 언니가 너무 생각없이
막 데려오는거 아니냐고.... 니 보기 좋자고 계속 데려오는 것 같다고하는데....ㅠㅠ
정말 그렇게 보여?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살짝 공개된 드라마 재혼황후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