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을 빠져나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억울하다 나는 공항을 빠져나온게 아니라 당당히 검사받고 나왔다. 내가 한국 입국 뒤 제일 먼저 찾아간게 어머니다. 감염된 줄 알았다면 어머니를 찾아갔겠나 내가 전파력이 있는데도 돌아다닌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자가신고하고 확진받은 사람을 비난하면 누가 자진 신고를 하겠나 그런 부분을 헤아려달라 기자가 병원 의료진을 통해 대리 인터뷰한 내용이라고 함 기자가 말한 그대로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