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6시간 내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단시간 검사법을 개발 성공했어 -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는 “민관 협력으로 단기간 내 전국적이며 효과적인 진단 체계를 구축한 것에 의의가 있다”면서 "향후 민관 협력을 통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행 종식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이번 새로운 검사법 개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만을 타깃으로 진단이 가능해졌고, 바이러스 확산 상황이 오더라도 많은 검사가 가능해 감염 여부에 따른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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