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가에서 일반 국민들 대상으로는 우한폐렴 검사를 못하게 막습니다⭐️ 1. 모든 병원과 질병관리본부 및 보건소 지침은 의심증상이 있으면 1339구나 지역 보건소을 통하여 연락을 해달라 당부합니다 2. 우한폐렴 검사 및 치료는 모든 병원에서 하는 것이 아닌 국가에서 지정한 병원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3. 하지만, 검사 대상은 '중국에 방문한 이력이 있는 자, 중국인'만 검사대상입니다. 4. 즉, 일반 국민들 중에서 중국인하고 밀접한 접촉을 했거나 중국인들에게 무방비하게 노출된 환경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의심증상이 나타나더라도 검사를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입니다. 5. 다시 말해서, 전국에서 중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명동이나 차이나타운에서 일하거나 공항 면세점이나 공항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의심증상이 발병하더라도 우한폐렴을 검사받을 수 없습니다. 6. 🌟선동이 아닙니다! 지금 1339(어차피 연락 안됨)나 지역구 보건소에 전화해서 의심된다며 전화를 해보십시오. 먼저 물어보는 게 "중국에 다녀온 적이 있거나 중국인이냐?"입니다. 중국인하고 밀접하게 직,간접적으로 접촉을 해도 검사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7. 지역감염이 발생되지 않았서 그렇다 또는 의심증세만으로는 모든 국민을 검사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럼 중국인하고 밀접하게 연관된 직종이나,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중국인들을 접객하는 서비스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국한 지어서 검사라도 하는 게 맞지 않나요? 8. 만약 무증상감염자가 명동 이곳저곳 면세점 이곳저곳 활개치다가 일반 🌟자국민이 감염되어도 검사를 하여 확진을 받을 수 없으니 국내 우한폐렴 확진자 수를 정확히 통계할 수 없습니다.🌟 9. 그리고 3차 감염자가 강남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접촉했다는데, 그 2차 접촉자들과 2차 감염자들과 접촉한 제3차 접촉접촉자, 그 3차 접촉자부터 접촉한 4차 접촉자.... 언제 다 역학조사를 하고 자빠졌습니까? 10. 현재 증상이 보이더라도, 중국인하고 접촉이 많았더라도 중국방문한 이력이 없거나 중국인이 아니면 검사를 받을 수 없으니, 🌟정확히 국내에 우한폐렴 확진자가 얼마나 있을지 절대 가늠할 수 없습니다.🌟 11. 보건소에서도 자기들도 답답하다고, 하지만 상부(질병관리본부)에서 지침이 그렇게 국한되어서 자기들도 답답하다고 합니다. 이런 전화가 하루에 수백통씩 오는데도 자기들이 검사를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12. 이 글을 많이 퍼뜨려 국민들이 알아야 합니다. 뉴스에 어떻게 한 면도 보도가 안 됩니다. (선동이라 생각하면 직접 전화해보고 문의 해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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