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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5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지금 우리집 가난하고 언니 대학 가서 돈이 좀 많이 들어가,,, 그래도 언니가 국가장학금 받으면서 그나마 다니는 중인데 나는 지금 고2이고 나랑 언니 둘 다 알바 하면서 용돈 본인이 벌어서 쓰는데 내가 미용에 흥미가있어서 미용 학원을 다니려고 해 근데 내가 알바해서 모은 돈 + 앞으로 받을 월급 해서 다니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학원비같은 건 부모님이 내줘야하고 그럴나이이고 부모님은 우리를 낳았을 때부터 키울 책임이 있다고 하면서 당연히 받아야할 걸 못받고 자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내가 하고 싶고 집이 가난한테 내가 내는 게 문제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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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책임은 있기 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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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디 ㅜㅜ...? 그렇지만 그렇게 부모님한테책임이 있다 생각하면 뭔가 부모님께 악감정이 생긴달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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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 친구중에도 그냥 자기가 돈 내고 다니는 애들 있어 너무 그렇게 생각은 하지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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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게왜문제가되는건지몰겟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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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각 집마다 사정이 있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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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히려 집 어려운거 알면서 해달라고 떼쓰는게 철없는거같아... 쓰니 대견한데 난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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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집 사정이 안좋은걸 어째
요즘 집 사정 생각안하고 저런말하는거 좀 너무많아 물론 지원가능할때 낳았으면 좋겠지만 이미 태어났고 상황이 이런걸 어떡해 무작정 부모가 해하한다고 말만하면 더 악화되기만 하는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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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받을건 받아야하는데 보통 받기 어려운 형편이니까 자식들이 제가 벌어 쓰는거 아니야??
당연히 책임이야 있는데 책임 지고 싶어도 돈이 없는데 어떻게 주시겠어 ㅠㅠ
쓰니가 요청했을때 부모님이 주실만하면 주시겠지만 아니라면 쓰니가 벌어서 하는게 맞다고 봄 ㅠㅠ
쓰니 진짜 대단해.. 기특하고 멋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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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ㅜㅜ 익인이 말 뭔가 힘이된다...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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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아빠가 여윳돈이 있거나 언니한테는 어느정도의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쓰니만 쓰니 돈으로 학원 다니는 거면 좀 이상하긴 하지... 그게 아니라면 쓰니가 잘 하고 있는거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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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받을건 받아야 하지만 상황적으로 안되면 쓰니가 낼 수 있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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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상황마다 다른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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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문제가 되는 건 아닌데 보통은 부모님이 내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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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상황마다 다르지
넉넉한 살림에도 지원 안해주는게 아니니까ㅇㅇ 쓰니 기특하구 착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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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래도 그정도는 부모님이 해주실수있는거 아닌가... 성인도 아니고 고딩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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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물론 당사자가 괜찮다면 상관없지 잘살고있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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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냥 각자 상황마다 다른건데 그런 말들이 사람을 참 위축시키는 듯 우물 안 개구리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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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여건이 안되는데 해달라고 떼쓰면서 서로 속상하기만하고 변하는건 없는 것 보다 쓰니처럼 자기 스스로 어려서부터 개척해나가는게 더 의미있는 삶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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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친구말도 틀린건 아니고 쓰니도 문제 전혀 아님 근데 친구가 쓰니한테 그러라고 말하는 건 친구가 문제임ㅋㅋㅋㅋㅋ 남의 사정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오지랖이야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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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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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책임이 있긴한데 집바집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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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살아온 방식이 다르고 환경도 다르고 주어진 환경에 따라 다른거라 생각해서 부모님이 하고싶은거 지원 못해서 하고싶은거 포기할 바엔 내가 번돈으로 하고싶은거 하는게 차라리 낫다구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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