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꿈 의식의흐름 쩐다 동네 하천ㅇ에서 엄마랑 엄마친구랑 길겄다가 갑자기 위로 올라가는 케이블카같은거 탔는데 의자가 고정안돼있어서 무서워ㅓ하고 그래섣 위로올라가서 그 케이블카 직원한테 휴대폰이랑 카드 놓고 기차에탐 밑에보니까 눈덮인 산보이고 휴대폰놓고온거알고 뒤에보니까 동남아인들이랑 나 고딩때 아는 같은반친구 보여서 핸드폰빌려서 내핸드폰으로 전화하고있었는데 쾅소리나더니 점점 추락하는거임 기관사는 뒷칸으로 가라고 소리지르는데 무서워서 다리안움직이고 걍 이렇게죽는구나하고 이꽉깨물다가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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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