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날 자르진 않았고 일 못한다고해서 함부로 자를수없게 규정을 만들어서 마음대로 못 자른다고 들었어..근데 요즘들어서 내가 너무 민폐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업무에 지장이 갈 정도로 일을 못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썩 잘하는것도 아닌거같고..요새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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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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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날 자르진 않았고 일 못한다고해서 함부로 자를수없게 규정을 만들어서 마음대로 못 자른다고 들었어..근데 요즘들어서 내가 너무 민폐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업무에 지장이 갈 정도로 일을 못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썩 잘하는것도 아닌거같고..요새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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