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 앉아있었는데 엄마는 팔걸이에 비스듬하게 기대서 엉덩이 내가 있는 쪽으로 살짝 들고 있는 자세였거든? 근데 갑자기 방귀를 뿌우우웅 껴서 내가 방귀 뀔거면 얘기 좀 하고 뀌라고 사람한테 대놓고 뀌지말라고 얘기하면서 방에 들어오니까 내가 큰소리 낸다고 오히려 뭐라함 이게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자주 이러니까 너무 빡쳐 진짜 가만히 있다가 방귀세례 당한건 나인데
|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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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 앉아있었는데 엄마는 팔걸이에 비스듬하게 기대서 엉덩이 내가 있는 쪽으로 살짝 들고 있는 자세였거든? 근데 갑자기 방귀를 뿌우우웅 껴서 내가 방귀 뀔거면 얘기 좀 하고 뀌라고 사람한테 대놓고 뀌지말라고 얘기하면서 방에 들어오니까 내가 큰소리 낸다고 오히려 뭐라함 이게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자주 이러니까 너무 빡쳐 진짜 가만히 있다가 방귀세례 당한건 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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