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집이 이사온지 일주일 됐고 우리 원래 상 안쓰는데 오늘 손님 와서 꺼냈다가 한번 드르륵 끌렸는데 그거가지고 올라와서 시끄럽다고 조용히좀 해달라고 끌지말라고 하는데 ^^ㅠ....예민해서 못살겠어 낮이고 밤이고 휴대폰 바닥에 내려놓는것도 금지고 퇴근하면 2시라서 그때밖에 못씻는데 물소리 시끄럽다 하고 뭐 어쩌라는거지 그렇게 예민하면 단독주택이나 ㅁ맨 꼭대기층가지 왜 여기서 산대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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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집이 이사온지 일주일 됐고 우리 원래 상 안쓰는데 오늘 손님 와서 꺼냈다가 한번 드르륵 끌렸는데 그거가지고 올라와서 시끄럽다고 조용히좀 해달라고 끌지말라고 하는데 ^^ㅠ....예민해서 못살겠어 낮이고 밤이고 휴대폰 바닥에 내려놓는것도 금지고 퇴근하면 2시라서 그때밖에 못씻는데 물소리 시끄럽다 하고 뭐 어쩌라는거지 그렇게 예민하면 단독주택이나 ㅁ맨 꼭대기층가지 왜 여기서 산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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