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어디서 칭찬 받을 정도로 사람들 잘 대하고 나 스스로도 행복하고 가족들이랑도 사이 좋은데 부모님 불화 속에서 자란 유년 때문인지 가끔씩 이유없이 너무 슬프고 눈물이 막 나 더이상 더 나아질 수 없거든? 현실 속에서 나쁜 일들이 없어서 오래 안 울면 슬픈 꿈 때문이라도 펑펑 울게되고 그냥 정서적으로 잘 키울 자신 없으면 모두가 애를 안 낳았으면 좋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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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디서 칭찬 받을 정도로 사람들 잘 대하고 나 스스로도 행복하고 가족들이랑도 사이 좋은데 부모님 불화 속에서 자란 유년 때문인지 가끔씩 이유없이 너무 슬프고 눈물이 막 나 더이상 더 나아질 수 없거든? 현실 속에서 나쁜 일들이 없어서 오래 안 울면 슬픈 꿈 때문이라도 펑펑 울게되고 그냥 정서적으로 잘 키울 자신 없으면 모두가 애를 안 낳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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