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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
이 글은 6년 전 (2020/2/01) 게시물이에요
약간 나는 생일이 다가오면 남들이 축하해주는게 고마우면서도 부끄럽기도 하고 그래 아무도 모르게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가도 생일축하해주면 엄청 고맙긴한데 그 주는 좀 내 스스로가 다운되어있어.. 빨리 자나갔으면 좋겠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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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 나는 입양의 날이라서 좀 ㅋㅋㅋㅋ큐 엄마랑 언니가 맨날 놀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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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두그래... 막 축하해주고 선물주면 왠지모르게 민망하고 그럼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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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이게 살짝 자존감이랑 관련이 있을까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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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그래서 생일 언급을 안함..허허.. 티도 안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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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맞아 나도 이럴까 했는데 또 막상 아무도 축하안해주면 슬플것같은 그런 .. 느낌.. (모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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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럴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내가 내 생일을 깜빡하더랔ㅋㅋㅋ그래서 진짜 조용히 넘김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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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듀ㅋㅋㅋ 공감한당 뭔가 주변에 괜히 미안해지는 기분인데 또 축하해주면 좋앜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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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맞아 모순적인 심리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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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두ㅠ 축하받고 선물 받는 건 좋은데 막 생일파티하고 관심 나한테 집중되는거 싫어...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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