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더니 우리쪽 (카운터) 으로 걸어오시길래 인사하구 주문한다 했는데 아무말 없이 다시 저 뒤로 가셔서 신발 바꿔신고 오심. 자ㅁ시만요 라도 해주셨으면 좋았겠지만 이건 그리 상관없어서 잠깐 기다리고 아아랑 바닐라라떼 시키고 카드 드림 아무말없이 카드 받고 꼽으시고 음료 만드심 원래 얼마얼마라구 얘기하나? 그건 머르겠네 하튼 말없이 계산하심 근데 진짜 9시쯤에 갔는데 너무 힘드신건지 우한때문인가 모자랑 마스크 쓰셔서 표정은 자세히 안보였지만 분위기가 너무..말도 못걸만큼 내가 다 눈치보였어 하여튼 그렇게 음료 다 휙휙 빠르게 하시더니 컵홀더 착착 하시고 두개 우리쪽로 팍 내려놓고 할거하러 가셨어 난 이것도 엄청 기분 나빴고.. 주문했는데 음료를 팍 두면 누구라도 기분 나쁠거야 ㅠㅠㅠ진짜ㅠ 도대체 어떤 기분 안좋은 일이 있는건지 일이 힘드신건지 모르겠지만 나도 알바해본 입장에서 저렇게 티내는 건 이해를 못하겠어... 웃으라는게 아니고 손님 눈치는 안보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서비스직인데 그러고 바닐라라떼도 내가 봄봄에서 일해본적도 없구 바닐라라떼를 먹어본적도 없어서 모르겠지만 남친이 한입 먹더니 원래 위에 하얀거? 달달한거랫나 그거 넣어주는데 안넣너준거 같다고 하더라고 맛이 다르다 그랬어 봄봄 밖에서 기다린거라 만드는 거 다 보여서 남친도 봤는데 하얀거 안넣는건가 ? 생각하다가 자기가 잠깐 한눈판사이에 넣으셔서 못봤을수도 있고 무엇보다 알바생분한테 말 걸 분위기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말 못했대 내가 받은 아아도 점바점인지 원래 섞는게 에프엠이 아닌지 모르겠지만 아예 안섞어 주셨고 .. 괜히 더 멀리 다른지점 가거나 원래 봄봄 좋아하는데 그냥 다른 브랜드 커피 먹을거같아 모처럼 한달만에 영화 데이트 하러 가기전 커피 사러 간건데 기분만 안좋아졌어.. 에휴 다신 거기 안갈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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